상단여백
HOME 사회
창원교도소, 수용자를 위한 ‘찾아가는 문화재’ 공연 열어‘조철현 대금연구소’와 직원·수용자가 함께 한 공연무대
  • 김희영 기자
  • 승인 2023.10.20 18:34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창원교도소(김학봉 소장)는 18일 오후 2시 대강당에서 수용자와 직원 및 교정위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문화재’ 공연을 열었다.

이번 공연은 제78주년 교정의 날을 맞이하여 수용자들의 심성 순화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문화재청이 후원하는 ‘찾아가는 문화재’ 공연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조철현 대금연구소’ 및 ‘백지원 국악예술단’의 전통음악과 수용자들의 오카리나 연주, 창원교도소 김영훈 교위의 특별 공연 등 다양한 무대가 어우러져 그 풍성함을 더했다.

또한 창원교도소 이환수 교정협의회 회장(시사코리아저널 대표)은 수용자 물품을 기증해 공연 개최를 축하했다.

창원교도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외부의 다양한 문화예술단체 등을 초청해 수용자 교정교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희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