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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경상국립대병원(병원장 황수현) 정형외과 강동근 교수는 창원시설공단이 운영하는 성산노인종합복지관 2층 강당에서 ‘퇴행성 무릎관절염’이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건강강좌는 복지관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에서 운영 중인 권역별통합의료벨트 사업을 홍보하고 퇴행성 무릎관절염의 원인과 증상, 진단, 치료법 등 일상생활 속 궁금한 점에 대해 정보를 제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만성질환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고자 매년 건강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퇴행성 관절염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됐다.
강동근 정형외과 교수는 “무릎 관절염은 노년기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대표적인 질환인 만큼 자신의 발병 원인을 정확히 알고 치료와 함께 생활 속 예방으로 관리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건강정보 제공 활동에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은 이외에도 지역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정보제공과 질환 예방 방법 안내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의료봉사, 상설건강교실 운영과 같은 다양한 공공보건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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