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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첨성대서 10월 25일 독도의날 축하공연신라in 舞, '독도를 사랑한소녀들6' 행사
  • 경북취재본부
  • 승인 2023.10.17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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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경북취재본부] 신라in 舞(대표 이영미)는 '10월 25일 독도의 날' 맞이해 15일 첨성대 옆 광장에서 ‘독도를 사랑한 소녀들6’ 행사를 개최했다.

2018년 독도를 사랑한 소녀들1‘을 시작으로 2023년 여섯 번째 행사를 했고, 이번행사는 오후2시부터 태극기바람개비만들기 체험부스운영을 시작으로 오후3시다채로운 문화예술공연을 가졌다.

미소난타의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경주첨성대에가면가족퍼포먼스팀이있다의 플래쉬몹공연, 꽃보다할매의 실버체조공연, 리틀예인무용단의 한국무용, 만장크루의 스트릿댄스, 선도동어린이합창단의 합창까지 풍성하고 감동적인 공연을 경주시민과 관광객들이 즐길수 있었다.

내빈으로 경상북도 배진석. 최덕규도의원, 경주시 이동협부의장을 비롯한 최재필,이경희,한순희 시의원이 참석했고 많은관광객들이 함께 했다.

행사종료 후 관람한 관광객들이 주변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참여하기도 했다.

경주를 찾은 관광객가족A씨 (50대 남성)는 "가족 독도로 주소를 옮겼다. 공연을 통해 남다른 감동을 느꼈다. 신라인무 가족뿐아니라 우리독도를 지키겠다"며 "관심과 지속적인 노력 하는분들이 계셔서  감사하고 뿌듯한 마음이다"고 말했다.

이영미대표는"독도를 알리는 캠페인활동과 나라사랑 독도사랑 경주사랑의 초석이 될수 있는 독도를사랑한소녀들 문화예술공연을 이어나가는 것에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북취재본부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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