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미주교포 모국방문단 120여명, 창원특례시 방문창원시와 ㈜미래관광 간 업무협약에 따른 방문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10.15 21:01
  • 댓글 0
미주교포 모국방문단 120여 명이 14일 창원을 방문해 3·15해양누리공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미주교포 관광객들이 창원의 매력에 푹 빠졌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지난 6월 미국의 한인 여행사인 ㈜미래관광과 체결한 업무협약(MOU)에 따라 미주교포 모국방문단 120여 명이 14일 창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미주교포 모국방문단의 창원 방문은 협약 내용 중 미래관광이 운영하는 모국 관광 코스에 창원을 추가하기로 한 것에 따라 진행됐다.

이들은 한국에서 보내는 9박 10일의 일정 중 1박 2일을 창원에 머물면서 이달 말 마산국화축제가 펼쳐질 3·15해양누리공원과 국내 최대 규모의 세계 주류 박물관인 굿데이뮤지엄을 둘러봤다.

미주교포 모국방문단 120여 명이 14일 창원을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어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창원에서 열린 환영 행사에서 시 관계자로부터 창원의 대표 축제와 관광지에 대한 소개를 듣고, 미국으로 돌아가면 이날 경험한 창원의 매력을 알릴 것을 약속했다.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동포 여러분의 방문이 곧 개최될 마산국화축제를 비롯한 창원관광의 매력을 널리 홍보하는 데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