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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 성산구 웅남동은 15일 오전 10시 양곡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동민 건강증진과 소통‧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제15회 웅남동민 건강걷기대회’를 개최했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 성산구 웅남동은 15일 오전 10시 양곡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동민 건강증진과 소통‧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제15회 웅남동민 건강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강기윤 국회의원, 현창모 창원시 의창·성산구 재향군인회장, 지역구 도·시의원 등 내빈과 1,000여 명의 동민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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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 성산구 웅남동은 15일 오전 10시 양곡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동민 건강증진과 소통‧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제15회 웅남동민 건강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홍남표 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이날 걷기대회는 양곡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개회식을 갖고, 동구산 둘레길과 양곡천길을 걸어 두산볼보로를 돌아오는 약 4.4km 코스로 이루어졌으며, 어린이와 어르신들을 위한 노약자 코스도 별도로 준비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웅남동 재향군인회·여성회(회장 김중호·임현주)에서는 걷기대회가 끝난 후 경품추첨 행사를 통해 자전거, 가전제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경품을 참가자들에게 제공하여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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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 성산구 웅남동은 15일 오전 10시 양곡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동민 건강증진과 소통‧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제15회 웅남동민 건강걷기대회’를 개최했다. |
김중호 재향군인회장은 “매년 천명이 넘는 주민들이 참여해 주셔서 행사를 준비하는 보람을 느낀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걷기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재향군인회 주관으로 매년 실시하는 건강걷기대회 행사로 주민들의 체력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둘레길을 걸으며 주민 화합은 물론 살고 싶은 웅남동, 찾아오는 웅남동을 만드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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