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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산·함안·의령 범죄피해자지원센터, 범죄 피해자 보호지원제도 홍보 캠페인'2023 월영동 동민 한마당 축제장' 찾아 범죄피해자 발굴 위한 홍보물 배포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3.10.13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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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사)마산마산·함안·의령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윤태석)는 지난 7일 10시 창원시 월영동 소재 마산서중학교에서 진행된 ‘2023 월영동 동민 한마당 축제’에서 센터 김종식 사무처장과 각 분과위원 및 ForVictim 봉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마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범죄 피해자 보호지원제도 등을 안내하는 리플렛과 포스터를 범죄피해자 발굴을 위해 배포해 캠페인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홍보캠페인 행사는 마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 김종식 사무처장을 중심으로 봉사의 뜻을 합쳐 진행했다.

범죄피해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으나 다양한 제도 등을 알지 못해 지원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없도록 지역 주민들에게 안내하고, 자발적인 봉사활동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했다.

김종식 사무처장은 "휴일에도 함께 자리한 범피위원들과 Forvictim 봉사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사)마산·함안·의령범죄피해자 지원센터가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캠페인으로 피해자 보호지원,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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