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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가 마산 덕동맑은물 플라워가든을 개방했다. 이 플라워 가든에는 4,033㎡ 규모의 핑크뮬리와 4,320㎡ 규모의 메밀꽃이 만개해 가을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7일부터 창원시 하수도사업소 내에 위치한 ‘덕동맑은물 플라워가든’을 개방한다.
덕동맑은물 플라워가든은 하수도사업소 내 유휴부지를 활용한 꽃밭이다.
지역주민과 방문객에게 이색 볼거리와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하수시설의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2020년 총면적 1만6,017㎡, 화초식재면적 8,353㎡로 조성했다.
개방 기간은 7일부터 27일까지이며, 매일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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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가 마산 덕동맑은물 플라워가든을 개방했다. 이 플라워 가든에는 4,033㎡ 규모의 핑크뮬리와 4,320㎡ 규모의 메밀꽃이 만개해 가을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
플라워가든 입구 전용 주차장(75면)과 하수도사업소 정문 주차장(57면)이 조성돼 있어 꽃밭을 찾는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개방 기간에는 4,033㎡ 규모의 핑크뮬리와 4,320㎡ 규모의 메밀꽃이 만개해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종근 하수도사업소장은 “바다가 보이는 플라워가든에서 즐거운 가을 추억을 만들고 가시길 바라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환경정비와 근무자 교육에 유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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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가 마산 덕동맑은물 플라워가든을 개방했다. 이 플라워 가든에는 4,033㎡ 규모의 핑크뮬리와 4,320㎡ 규모의 메밀꽃이 만개해 가을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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