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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덕동 바다가 보이는 가을 꽃밭···핑크뮬리 · 메밀꽃 만개창원특례시, 덕동맑은물 플라워가든 개방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10.10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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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가 마산 덕동맑은물 플라워가든을 개방했다. 이 플라워 가든에는 4,033㎡ 규모의 핑크뮬리와 4,320㎡ 규모의 메밀꽃이 만개해 가을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7일부터 창원시 하수도사업소 내에 위치한 ‘덕동맑은물 플라워가든’을 개방한다.

덕동맑은물 플라워가든은 하수도사업소 내 유휴부지를 활용한 꽃밭이다. 
지역주민과 방문객에게 이색 볼거리와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하수시설의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2020년 총면적 1만6,017㎡, 화초식재면적 8,353㎡로 조성했다.

개방 기간은 7일부터 27일까지이며, 매일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개방한다. 

창원특례시가 마산 덕동맑은물 플라워가든을 개방했다. 이 플라워 가든에는 4,033㎡ 규모의 핑크뮬리와 4,320㎡ 규모의 메밀꽃이 만개해 가을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플라워가든 입구 전용 주차장(75면)과 하수도사업소 정문 주차장(57면)이 조성돼 있어 꽃밭을 찾는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개방 기간에는 4,033㎡ 규모의 핑크뮬리와 4,320㎡ 규모의 메밀꽃이 만개해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종근 하수도사업소장은 “바다가 보이는 플라워가든에서 즐거운 가을 추억을 만들고 가시길 바라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환경정비와 근무자 교육에 유의하겠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가 마산 덕동맑은물 플라워가든을 개방했다. 이 플라워 가든에는 4,033㎡ 규모의 핑크뮬리와 4,320㎡ 규모의 메밀꽃이 만개해 가을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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