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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필리핀 발랑가市 방문단 접견선진행정 벤치마킹, 국제교류 활성화 위해 창원시 예방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09.22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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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바타안주의 프란시스 가르시아 발랑가 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10명의 교류방문단이 21일 창원시를 방문, 양 도시간 교류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1일 필리핀 바타안주의 프란시스 가르시아 발랑가 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10명의 교류방문단을 맞아 양 도시간 교류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발랑가시의 요청으로 창원특례시의 공무원 교육시스템 등 선진행정을 공유하고, 그 외 양 시간 다양한 교류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필리핀 바타안주의 프란시스 가르시아 발랑가 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10명의 교류방문단이 21일 창원시를 방문, 양 도시간 교류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발랑가시는 인구 10만명의 필리핀 바타안주의 주도 도시로 2015년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에 가입한 국제교육도시 중 하나다.
특히, 발랑가시에는 창원대학교와 2021년 국제교류협정을 체결하고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있는 바탄주립대가 위치하고 있다.

필리핀 바타안주의 프란시스 가르시아 발랑가 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10명의 교류방문단이 21일 창원시를 방문, 양 도시간 교류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란시스 가르시아 발랑가 시장은 “창원시의 환대에 감사드리며, 공무원 교육시스템 등 창원시의 선진행정을 살펴보는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양 시간 내실있고 다양한 교류가 이뤄지길 요청한다”고 말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바타안주의 주도 도시인 발랑가시 방문단을 환영하며, 이번 만남이 양 시가 글로벌시대 상생 파트너로 함께 성장해 나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필리핀 바타안주의 프란시스 가르시아 발랑가 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10명의 교류방문단이 21일 창원시를 방문, 양 도시간 교류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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