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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는 현장행정 강화 5회차로 미래첨단산업 육성 및 창원시 제1호 휴양림 조성 현장 등을 점검했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현장행정 강화 5회차로 미래첨단산업 육성 및 창원시 제1호 휴양림 조성 현장 등 점검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점검은 ▲창원시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진해 서부지역 주차환경 개선을 위한 여좌동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진해만을 더욱 가치있게 해 줄 진해만 자연휴양림 조성사업 현장을 꼼꼼히 살폈다.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에서는 의료‧바이오 첨단기기 연구제조센터 등 입점 기관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첨단산업연구단지 내 연구기관 간 설립에 대비한 산업연계 지원 방안과 시설의 관리‧운영 대책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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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는 현장행정 강화 5회차로 미래첨단산업 육성 및 창원시 제1호 휴양림 조성 현장 등을 점검했다. |
‘여좌 공영주차장 대상지’에서는 사업추진 및 사업 완료 후 운영계획을 확인했고, ‘자연휴양림 조성지’에서는 진해드림로드, 목재문화체험장, 진해만 생태숲을 연계한 대규모 사업인 만큼 체류형 관광 인프라 구축 계획 등을 면밀하게 검토했다.
류효종 기획조정실장은 “국세수입 감소 여파로 인한 지방교부세 감소 등 시 재정 여건이 매우 어렵지만, 신산업 육성을 통한 미래세대 먹거리 마련과 천혜의 자연을 활용한 관광객 유치로 진해지역 경제가 한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는 10월 5일에는 ▲내서읍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현장 ▲내서 중리 공영주차타워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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