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합천군, 추석 연휴 응급진료체계로 진료공백 방지한다보건소 1개소, 병 · 의원 12개소, 약국 15개소 운영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09.18 17:29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추석 연휴기간인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6일간 응급환자 대비 및 귀성객과 군민들의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고자 ‘2023년 추석 연휴 응급진료체계’를 구축하고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합천군보건소는 연휴기간 동안 09:00~18:00까지 진료와 함께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오전09:00~11:30/오후13:00~15:00 운영한다.

특히 연휴기간 동안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삼성합천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 또한 군은 병‧의원 12개소, 약국 15개소를 지정 운영하는 등 연휴기간에도 원활한 진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했다.

추석 연휴 운영하는 병‧의원과 약국 명단은 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내 전 의료기관, 약국, 읍․면사무소 등 135개소 출입문에 안내문을 미리 부착해 안내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군민과 귀성객들의 즐겁고 편안한 추석명절을 위해 연휴기간 응급진료체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추석 연휴 중 응급환자 발생 시 119구급상황 관리센터, 129 보건복지콜센터, 합천군보건소 비상진료대책상황실(☎ 930-4054) 또는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이용 시 전국 실시간 의료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