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한울4호기, 2차 측 기기냉각수계통 누설로 중간정비 착수 예정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3.09.15 14:30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한울4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가 2차 측 기기냉각수계통 배관에서 누설이 발생하여 이를 정비하고자 14일 오후 6시부터 출력을 감소하여 16일 오전 1시경 발전을 정지한다”라고 밝혔다.

2차 측 기기냉각수계통은 주급수펌프 등 2차 측 기기를 냉각시키는 설비로 비안전 설비다.

한울본부는 “해당 설비 문제로 인한 원전 안전성에는 영향이 없으며 정비 후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연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