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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여성봉사단 창립2주년 맞아 이웃돕기자선바자회 및 회원단합대회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3.09.12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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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여성봉사단(회장 이수진)은 창립2주년을 맞아 이웃돕기자선바자회및 회원단합대회를 가졌다.

2016년해병대여성봉사단으로 출범해 많은 봉사활동을 해오다 좀 더 폭넓은 봉사를 하고자 2021년 경남여성봉사단으로 단체명을 바꾸면서 지역사회를 위해 수많은 봉사를 해오고있다.

자선골프대회를 열어 수익금 전액을 다문화가정어린이돕기 850만원(2회), 사랑의김장나눔봉사를 통해 1,500백만원치 배추를 구입해 회원들이 직접 김치를 담궈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유소년야구클럽에 손목아대 250만원 상당을 기부했으며 이외에도 교통봉사, 무료급식 봉사, 1일 부모님 뫼시기등 수 많은 봉사를 하고 있다.

2주년을 맞은 10일 회원들이 사용치 않는 옷 등을 내고 떡꾹, 멸치, 참기름 등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학생 7명에게 장학금 140만원을 지급했다.

회비 1만원으로 봉사에 뜻을 가진 여성들이 200명이 넘는 회원들이 지역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히는 등불과 같은 일들을 열심히 하고 있다.

그 공로로 경남도지상, 창원시장상, 국회의원상을 받은 이수진 회장은 "돈 만원으로 혼자서는 봉사할 수 없지만 함께함으로서 봉사도 하면서 회원 본인들 자체가 즐기는 일들을 많이 기획해 봉사뒤의 즐거움 때문에 경남여성봉사단 회원임에 행복해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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