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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교정위원, 교정현장 참관 및 교화금 전달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3.09.06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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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부산교도소 교정협의회 수석부회장 양유성[부경코리아(주) 대표] 등 26명의 교정위원은 5일 화요일 부산교도소 교정현장을 직접 참관했다.

이번 참관은 비록 시설은 노후화 되었으나 변화하는 수용환경에 적극 대응하는 부산교도소 교정행정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가지게 되었고, 수용자 사회를 조금 더 현실감 있게 이해하게 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평소 수용자 교정교화를 위해 노력하는 교정위원들 스스로의 사명의식과 자부심을 다시 한번 드높이는 시간이 되었다.

교정위원들은 기관소개 영상을 시청한 뒤 종교관, 대강당, 취사장 등 교정시설들을 둘러보고 수용자들의 식사를 직접 먹어보는 등 교정현장을 직접 경험하는 체험을 하였다.

그리고 수용자들의 심성순화를 도모하기 위한 감사나눔 생활화 교화금 160만원을 후원하는 기증식 행사를 마지막으로 참관을 마무리 했다. 

양유성 수석부회장은 “이번 참관은 교정시설에 대한 이해뿐 아니라 부산교도소에서 수용자들의 교정 및 교화를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 알게 된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교정위원들 또한 각자의 위치에서 수용자의 교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진규 부산교도소장은 “수용자들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고 봉사하는 교정위원분들의 노력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고마움을 전하면서 “교정위원님들과 함께 수용자들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더욱더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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