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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과 소통 간담회보육서비스 향상 위한 현장 목소리 청취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09.05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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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보육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자 5일 창원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신정인) 임원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창원시어린이집연합회장을 비롯해 국공립·법인·민간·가정·직장어린이집을 대표하는 각 분과회장 등 7명의 임원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집 운영 관련 현안 공유와 안전한 우리 수산물 소비촉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창원시어린이집연합회 신정인 회장은 “최근 지역의 영유아 수가 급감하면서 어린이집 운영난이 점점 심화되고 있다”며 “저출산 시대에 아이들을 마음 놓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이 조성되도록 시 차원의 다각적인 지원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윤덕희 아동청소년과장은 “저출산으로 인한 원아감소와 어려운 경제상황속에서도 사명감을 갖고 보육현장을 지키고 계신 보육교직원들게 감사드린다”며 “금일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토대로 보다 더 실효성 있는 보육정책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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