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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김이근 의장, ‘채식·계단’ 건강한 지구 만들기 동참‘기후변화 대응 건강도시 행동 디데이 캠페인’ 참여 당부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09.04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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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의회 김이근 의장은 1일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건강도시를 만들기 위한 공동행동에 동참했다. 

김 의장은 이날 ‘채식하고, 계단 타고, 팔팔하게!’ 라는 구호 아래 동료 의원과 의회 직원에게 계단 이용을 적극 독려했다. 

김 의장은 “채식과 계단 이용처럼 일상 속에서 조금씩 습관을 바꾸는 작은 실천이 모여,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건강도시를 만드는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계단 한 칸을 오를 때마다 건강도 챙기고 지구도 살린다는 마음으로 많은 분들께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 작은 것부터 시작해 사람과 지구가 함께 건강해지는 건강도시를 만드는 것이다. 
오는 5일을 건강도시 디데이(D-Day)로 정하고, 전국 103개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회원도시가 참여한다. 

건강도시 공동행동 실천 방법은 △전 직원 청사 내 계단 이용하기 △시청과 5개 구청 구내식당 ‘채식의 날·잔반 없는 날’ 운영 등이다. 
또한 지역사회 주민주도형 걷기동아리 회원들과 함께 ‘창원천 플로깅 행사’를 진행한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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