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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거창군협의회 주영태 회장 임명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새로운 출발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09.0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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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태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거창군협의회장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창군은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거창군협의회장에 주영태 회장이 임명됐다고 1일 밝혔다.

9월 1일 새롭게 출범하는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자문위원 총 2만 1,000명이 위촉됐으며, 이 가운데 273명이 협의회장으로 임명됐다.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거창군협의회는 주영태 회장을 비롯한 46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됐으며, 2년간 대한민국의 평화통일을 위한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주영태 신임 회장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거창군협의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한편으로는 어깨가 무겁지만, 한반도 평화와 지역 내 통일공감대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으로 평화통일을 위한 정책 수립과 추진에 관해 대통령에게 건의하고 자문에 응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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