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부천시오정구, 민원실‘느티나무 쉼터’조성구청 민원실에 자연 친화적 소재 나무로 아늑한 휴게실 주민호응 좋아
  • 노명복
  • 승인 2011.11.18 14:21
  • 댓글 0

오정구청민원실 휴게공간
[시사코리아저널/ 부천=노명복 기자]부천시 오정구(구청장 배효원)는 구청 민원실을 찾는 민원인에게 안락한 휴게공간을 제공하고자 ‘느티나무 쉼터’를 조성했다.

기존의 민원실 자투리 공간에 느티나무를 활용한 카페형식의 인테리어로 꾸며 컴퓨터, 복사기, 팩시밀리, 대형TV, 커피자판기, 탁자와 의자, 각종 간행물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마련해 민원실을 찾는 민원인은 물론 차 한잔의 여유로움을 찾고자 하는 시민에게 안락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특히 느티나무 쉼터에는 인터넷을 활용한 ‘민원 24’공간이 함께 조성돼 방문객에게 민원처리와 휴게가 함께 어우러지는 새로운 복합공간으로 제공해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

민원실을 찾은 한 시민은 “기존의 딱딱하고 경직된 관공서 분위기가 아니라서 깜짝 놀랐다. 자연 친화적 소재 나무로 꾸며서인지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라 부담이 없어 자주 오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원형연 시민봉사과장은 “작은 공간이지만 구청을 찾는 시민들이 잠시나마 여유로움과 넉넉함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하며 “내년에도 더 새롭고 편안한 분위기로 만들기 위해 하나씩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노명복  skysoato@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명복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