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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시 치매안심센터(센터장 이종훈)는 오는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한 달간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2023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비대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치매극복의 날(9월 21일)을 맞아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고 치매 극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바일앱 ‘워크온’을 통해 챌린지에 참여한 응모자 중 9월 한 달간 15만보를 달성한 7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또한, 치매극복 인증 이벤트로‘워크온’거제시 치매안심센터 게시판에 거제시 치매안심센터 방문(외관○)·치매인식개선 안내판·치매 홍보 그림자 조명 중 2개 이상의 인증사진을 게시하면 선착순 50명에게 양우산을 증정한다.
거제시 치매안심센터장은 “이번 걷기 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치매예방법 실천으로 치매를 극복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거제시 치매안심센터(055-639-6125)로 문의하면 된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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