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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석보면 고추 건조창고 화재1억2000여만원 재산 피해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3.08.23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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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경북 영양군 석보면의 한 고추 건조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3시간10분여만에 진화됐다.

23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19분쯤 영양군 석보면 포산리의 한 고추 건조창고에서 내부 발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진화인력 69명과 장비 13대를 급파해 발화 3시간 17분만인 이날 낮 12시 36분쯤 완전 진화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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