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경북 영양군 석보면의 한 고추 건조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3시간10분여만에 진화됐다.
23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19분쯤 영양군 석보면 포산리의 한 고추 건조창고에서 내부 발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진화인력 69명과 장비 13대를 급파해 발화 3시간 17분만인 이날 낮 12시 36분쯤 완전 진화했다.
![]() |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