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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상 박사 총연출 및 안무로 ''해설과 함께하는 댄스 콘서트' 두 번째 시리즈 공연 계획 밝혀9월 2일 천안 예술의전당서 전문 해설자 설명으로 '관객과 호흡 척척' 기대
  • 이선우 기자
  • 승인 2023.08.23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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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황희상 박사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기자] 황희상 박사가 연출하는 더 클래식 콘서트 두 번째 시리즈, '해설과 함께하는 댄스 콘서트 <여름동화>'가 오는 9월 2일 오후 3시, 오후 5시 천안예술의 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협회는 전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36개월 이상의 어린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무용극을 준비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해설과 함께하는 댄스콘서트는 지역 저명 예술가와 단체를 활성화하며 새로운 창작활동과 문예 진흥활동 저변확대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 예술 향유를 증대하고자 천안예술의 전당에서 기획하고 진행하는 특별공연이다.

여름동화 포스터

황희상 박사는 "현대무용은 말로 다할 수 없는 말이 있다"며 "무용은 언어보다는 가장 기초적인 예술적 가치이며 설명하기 어려운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변화를 무용수들의 드라마틱한 연기를 통해 나타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 여름 밤의 꿈 같은 동화 속을 거닐게 될 두 번째 콘서트 ‘여름동화’는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댄스콘서트 무대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모습이 관객과 호흡하며는 시간이 매 순간이 연출된다고 관계자는 설명한다.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연비를 후원하는 프로그램으 로관람료는 무료이다. 

예약방법은 https://naver.me/GcnUUAAF 링크를 통해 예약페이지를 참고하고, 단체(20인이상) 관람문의는(010-3032-7311)한국현대무용연구협회를 통하면 예약이 가능하다.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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