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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출 황희상 박사 |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기자] 황희상 박사가 연출하는 더 클래식 콘서트 두 번째 시리즈, '해설과 함께하는 댄스 콘서트 <여름동화>'가 오는 9월 2일 오후 3시, 오후 5시 천안예술의 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협회는 전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36개월 이상의 어린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무용극을 준비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해설과 함께하는 댄스콘서트는 지역 저명 예술가와 단체를 활성화하며 새로운 창작활동과 문예 진흥활동 저변확대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 예술 향유를 증대하고자 천안예술의 전당에서 기획하고 진행하는 특별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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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동화 포스터 |
황희상 박사는 "현대무용은 말로 다할 수 없는 말이 있다"며 "무용은 언어보다는 가장 기초적인 예술적 가치이며 설명하기 어려운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변화를 무용수들의 드라마틱한 연기를 통해 나타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 여름 밤의 꿈 같은 동화 속을 거닐게 될 두 번째 콘서트 ‘여름동화’는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댄스콘서트 무대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모습이 관객과 호흡하며는 시간이 매 순간이 연출된다고 관계자는 설명한다.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연비를 후원하는 프로그램으 로관람료는 무료이다.
예약방법은 https://naver.me/GcnUUAAF 링크를 통해 예약페이지를 참고하고, 단체(20인이상) 관람문의는(010-3032-7311)한국현대무용연구협회를 통하면 예약이 가능하다.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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