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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재식 창원복지재단 이사장이 하반기 재단 운영계획을 브리핑 하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복지재단(이사장 홍재식)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의 사업 활성화 및 역량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복지시설 생산품 홍보 지원사업
생산품을 제조 · 판매하는 사회복지시설 20개소(장애인직업재활시설, 지역자활센터, 시니어클럽 등) 대상으로 복지시설 생산품 마케팅을 지원한다.
8월 중으로 홍보 팸플릿을 제작하고,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온라인 홍보도 병행할 예정으로, 복지시설 생산품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거나 구입을 희망하는 경우 재단 홈페이지(https://www.cwwf.or.kr)를 참고하면 된다.
□ 사회복지시설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
사회복지시설 운영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역량 강화를 위해 컨설팅 전문가가 복지현장 사전 조사부터 조직진단, 현장 컨설팅, 사후관리 및 교육지원까지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 2개 기관을 지원할 계획이다.
□ 사회복지시설 및 종사자를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재단은 관내 사회복지시설 대상으로 종사자 처우개선 방안 마련, 운영 매뉴얼 개발, 종사자 교육, 주민조직화 및 현안 공모사업 등을 추진중이다.
이러한 과제와 더불어 생산품 홍보 지원사업과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복지시설 사업활성화와 조직 역량 활성화에 더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재식 창원복지재단 이사장은 “사회복지시설 맞춤형 지원사업을 통해 복지서비스 품질 향상과 일자리 창출의 효과를 기대한다”며 “창원복지재단의 존립 이유는 시민들에게 양질의 서비스 제공과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책임성을 보여주는 데 있다. 앞으로도 창원시 복지 발전을 위한 기관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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