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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BNK경남은행이 환전을 희망하는 고객들에게 금융부담을 덜 수 있는 이벤트를 제공한다.
BNK경남은행은 오는 9월 27일까지 ‘2023년 SUMMER 환전 이벤트 「환전할 결심!!」’을 진행하고 있다.
개인 고객이 이벤트 기간 내에 이벤트 응모와 모바일뱅킹과 영업점 창구 등 BNK경남은행에서 50만원 이상(합산금액) 환전 시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1만원 교환권을 보내준다.
이벤트 응모는 모바일뱅킹에서 가능하며 이벤트 기간 주말 및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20명에게 기회가 제공된다.
환전은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에 탑재된 BNK더조은환전ㆍ모바일외화지갑ㆍ외화기프티콘의 환전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영업점 창구에서 가능하다.
SUMMER 환전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BNK경남은행 고객센터(☎1588-8585) 또는 가까운 영업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외환사업부 이영미 부장은 “SUMMER 환전 이벤트가 여름 휴가를 해외로 계획 중인 고객들에게 기쁨을 더해 줄 것이다. 이벤트에 참여해 백화점 상품권에 당첨되는 행운을 누리고 환율 우대 혜택도 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은행 영업일과 영업시간 내에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앱을 이용해 미국 달러화(USD), 일본 엔화(JPY), 유럽연합 유로화(EUR) 통화를 환전하면 90%의 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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