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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모 거창군수, 폭염 대응 무더위 쉼터 현장 점검폭염 대응 예방 대책 적극 추진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08.07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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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북면 용산마을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구인모 거창군수는 4일 관내 무더위 쉼터를 찾아 폭염 대응 상황과 운영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무더위 쉼터 내 에어컨 등 냉방기 가동 상황과 이용실태 등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불편사항에 대해 집중적으로 살폈다.

가조면 화곡마을

구인모 거창군수는 “연일 무더운 폭염이 계속되고 있어 군민의 건강이 우려되니 무더운 낮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며 “군에서는 다양한 폭염 대응 예방 대책을 마련해 군민의 건강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거창군은 현재 무더위 쉼터 314개소를 운영하고 독거노인 1,800여 명을 대상으로 주2∼3회 가정방문과 안부를 확인하고 있으며, 438개소 경로당에 냉방비를 추가 지원하는 등 폭염 대응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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