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
8일 입추(立秋)···여물어가는 수세미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08.07 17:45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8일은 여름이 지나고 가을에 접어들었다 24절기 가운데 열세 번째 절기인 입추(立秋)다.

아직 폭염이 극성을 부리고 있어 가을이 온다는 절기가 실감이 나지 않는다.
그래도 날씨가 절기를 속일 수 없다느 말이 있듯이 다다오는 태풍이 지나가면 폭염도 한 풀 꺽일 것으로 보인다.

입추를 하루 앞둔 7일 경남 거창군 남상면 무촌리의 한 농장에 수세미 열매가 여물어가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입추를 하루 앞둔 7일 경남 거창군 남상면 무촌리의 한 농장에 수세미 열매가 여물어가고 있다. / 사진제공=거창군
입추를 하루 앞둔 7일 경남 거창군 남상면 무촌리의 한 농장에 수세미 열매가 여물어가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