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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8일은 여름이 지나고 가을에 접어들었다 24절기 가운데 열세 번째 절기인 입추(立秋)다.
아직 폭염이 극성을 부리고 있어 가을이 온다는 절기가 실감이 나지 않는다.
그래도 날씨가 절기를 속일 수 없다느 말이 있듯이 다다오는 태풍이 지나가면 폭염도 한 풀 꺽일 것으로 보인다.
입추를 하루 앞둔 7일 경남 거창군 남상면 무촌리의 한 농장에 수세미 열매가 여물어가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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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추를 하루 앞둔 7일 경남 거창군 남상면 무촌리의 한 농장에 수세미 열매가 여물어가고 있다. / 사진제공=거창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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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추를 하루 앞둔 7일 경남 거창군 남상면 무촌리의 한 농장에 수세미 열매가 여물어가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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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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