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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세창악기는 1일 어린이나눔마켓 ‘초록이점빵’에 악기 1,500대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에 전달했다.사진 왼쪽부터 이현희 팀장, (주)세창악기 최호진 대표, 차은화 팀장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주)세창악기(대표 최호진)는 1일 어린이나눔마켓 ‘초록이점빵’에 악기 1,500대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본부장 정은희)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아동이 물건 구입에 참여하고 직접 담아가는 어린이나눔마켓 ‘초록이점빵’을 통해 지원했으며 멜로디언, 리코더, 목관 리코더, 하모니카, 단소 등 교육용 악기 5종을 ‘초록이점빵’에 참여하는 취약계층아동을 위해 지원했다.
(주)세창악기는 2022년에도 경상남도 취약계층아동을 위해 악기 5,000대를 지원하기도 했다.
최호진 대표는 “아이들이 악기 구입 걱정 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 필요로 하는 아이들이 있으면 언제든지 지원하겠다"며 "나눔은 함께할수록 기쁨이 2배가 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1948년부터 75년간 국내외 어려운 아동들을 지원하며, 전문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어린이의 인권을 보호하고 개선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아동옹호대표기관이다.
관련 문의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 (T.055-237-9398) 로 하면 된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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