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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하며 감상하는 공연의 시원함제33회 거창국제연극제 [화보]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07.30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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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 2일차 '제33회 거창국제연극제'가 열리고 있는 경남 거창군 위천면 수승대 수중특설무대에서 전국에서 모여든 피서객들과 주민들이 슬로바키아 가르모니아팀의 댄스 공연을 관람하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여름 장마가 끝난 전국 대부분 지역이 폭염 경보로 펄펄 끓고 있다.

그렇지만 게곡 물과 어울어진 국제적인 연극 축제장은 여름을 만끽하고 있는 곳이 있다.'

29일 오후 2일차 '제33회 거창국제연극제'가 열리고 있는 경남 거창군 위천면 수승대 수중특설무대가 바로 그곳이다.

피서객들은 계곡물에 몸을 담그고 물놀이를 하면서 공연을 감상한다.

전국에서 모여든 피서객들과 주민들이 29일 슬로바키아 가르모니아팀의 댄스 공연을 관람하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29일 오후 2일차 '제33회 거창국제연극제'가 열리고 있는 경남 거창군 위천면 수승대 수중특설무대에서 전국에서 모여든 피서객들과 주민들이 슬로바키아 가르모니아팀의 댄스 공연을 관람하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29일 오후 2일차 '제33회 거창국제연극제'가 열리고 있는 경남 거창군 위천면 수승대 수중특설무대에서 전국에서 모여든 피서객들과 주민들이 슬로바키아 가르모니아팀의 댄스 공연을 관람하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29일 오후 2일차 '제33회 거창국제연극제'가 열리고 있는 경남 거창군 위천면 수승대 수중특설무대에서 전국에서 모여든 피서객들과 주민들이 슬로바키아 가르모니아팀의 댄스 공연을 관람하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29일 오후 2일차 '제33회 거창국제연극제'가 열리고 있는 경남 거창군 위천면 수승대 수중특설무대에서 전국에서 모여든 피서객들과 주민들이 슬로바키아 가르모니아팀의 댄스 공연을 관람하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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