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창군새마을회(회장 최두한)는 28일 거창군새마을회관에서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종한), 새마을부녀회(회장 신영애), 새마을 문고(회장 이선숙)와 함께 2023년도 연석회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연석회의는 단체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하반기 추진계획에 대해 실천 방안을 논의하면서 새마을 단체 간 지속적인 연계 · 협력을 다짐했다.
최두한 거창군새마을회장은 “새마을운동 추진에 헌신·봉사해 오고 있는 거창군새마을지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상반기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로 많은 사업을 추진해 좋은 성과를 거둔 것처럼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봉사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새마을회는 거창군의 ‘코로나19 대응 특별유공’ 시상에서 단체의 재난대응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군수상을 수상했으며, 하반기에도 나눔, 배려, 연대의 시대정신을 바탕으로 홀몸노인 사랑 잇기, 복지 사각지대 이웃돌봄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