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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의회 김이근 의장은 25일 오전 경남교육청 앞에 마련된 서울 서이초 교사 추모 공간을 방문해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의회 김이근 의장은 25일 오전 경남교육청 앞에 마련된 서울 서이초 교사 추모 공간을 방문해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김이근 의장은 이날 헌화와 분향 후 방명록에 “더 좋은 곳으로 가셔서 못다 한 꿈을 펼치시길 바란다”라고 적었다.
서이초 교사 분향소는 지난 21일 마련됐다.
지난 24일 박완수 경남도지사, 박종훈 경남교육감, 홍남표 창원시장이 추모하는 등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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