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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식품안전영양체험관 이름을 지어 주세요경남교육청, 24일부터 8월 2일까지 이름짓기 공모전 개최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07.24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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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가칭)식품안전영양체험관 이름짓기 공모전을 도내 지역민을 대상으로 24일부터 8월 2일까지 개최한다.

(가칭)식품안전영양체험관은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을 지원하고 학생․학부모가 만족하는 미래형 학교급식을 위한 교육문화 공간이다.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고사리 옛 여항초등학교에 건축 총면적 2,100㎡ 규모로 내년 4월 문을 열 예정이다. 

(가칭)식품안전영양체험관은 △전통과 미래를 연결하는 바른 먹거리 연구 △학교급식 안전성 검사로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지원 △학생·학부모 대상 바른 식생활 체험교육 △급식 품질 향상을 위한 급식관계자 연수 공간으로 운영된다. 

이름짓기 공모전에 경남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관의 운영 방향과 지향점을 잘 담아내고 의미를 상징적으로 포함하면서도 쉽게 부를 수 있는 간결한 이름이면 된다. 

관심 있는 사람은 경남교육청 누리집에서 공모전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cha0238@korea.kr) 또는 우편(경남교육청 제2청사 교육복지과 사무실)으로 보내면 된다. 

심사 결과는 8월 17일 누리집에서 발표되며 당선작 1명·노력상 2명에게 상을 준다. 

유상조 교육복지과장은 “이름짓기 공모전을 진행하여 (가칭)식품안전영양체험관을 향한 도민의 많은 관심을 이끌어 낼 것”이라면서 “전국 최초 급식 통합교육기관으로서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경남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알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교육복지과(☏ 210-5145)로 문의하면 된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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