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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남대 대덕밸리캠퍼스 전경. |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기자] 19일 오전 9시 30분께 대전 유성구 한남대학교 생명나노과학대학(전민동소재) 연구실에서 실험실을 청소하던중 금속 이온의 질산염 용기가 파손되어 폭파사고가 일어났다.
관련 실험실에 있던 A모(22)학생 외 1명은 얼굴과 팔 다리 등에 화상 등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폭파된 잔해는 자체 진화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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