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창원소방본부가 침수지역에 대해 소방 호스로 토사제거작업을 하고 있다. |
유관 기관 협조체계로 신속한 재난 대응태세 유지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가 최근 이어진 집중호우로 발생한 침수지역 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소방본부는 호우경보가 발효된 시점 비상근무 실시, 풍수해 대비 장비 100% 가동상태 유지, 풍수해 대응 유관 기관 협조체계로 신속한 재난 대응태세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상습 침수지역 예찰활동 ▲도로 토사 및 나무 등 장애물 제거 ▲침수지역 배수 지원 등 피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김용진 본부장은 “피해 저감을 위해 재난 대응에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창원시민의 일상 복귀를 위해 신속한 배수지원과 안전조치 등 대민지원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
| 창원소방본부가 집중호우로 인해 쓰러진 나무 제거작업을 하고 있다. |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