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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만이고~반갑다 ‘파란 하늘’장마가 소강상태···주말부터 다시 비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07.19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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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가 소강상태를 보인 19일 오전 경남 거창군 남상면 감악산 별바람언덕 일대 하늘이 오랜만에 파란 얼굴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장맛비가 소강상태를 보인 19일 오전 경남 거창군 남상면 감악산 별바람언덕 일대 하늘이 오랜만에 파란 얼굴을 드러내고 있다.

전국을 오르내리며 게릴라성 물폭탄을 퍼붓던 장마가 소강상태에 접어들면서 잠시 휴식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비구름이 물러나는 대신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특히 곳곳에 소나기가 지나가면서 최근 많은 비로 인해 적은 양의 비에도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이번 주 후반까지 푹푹 찌는 무더위가 계속되지만 22일 토요일 오전에 제주를 시작으로 오후에는 전국에 비가 확대되겠다.

이 비는 24일 월요일까지 이어지겠다. 25일 화요일에는 중부지역과 전북에 비가 오겠다. 
많은 비가 예상되는 만큼 피해 없도록 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장맛비가 소강상태를 보인 19일 오전 경남 거창군 남상면 감악산 별바람언덕 일대 하늘이 오랜만에 파란 얼굴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장맛비가 소강상태를 보인 19일 오전 경남 거창군 남상면 감악산 별바람언덕 일대 하늘이 오랜만에 파란 얼굴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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