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창원특례시, 폭우 · 폭염대비 공동주택 건설현장 점검 나서문상식 도시정책국장, 집중호우 대비 배수계획 · 수해 위험요소 여부 등 살펴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07.18 12:12
  • 댓글 0
창원특례시 문상식 도시정책국장이 폭우 및 폭염으로 인한 공동주택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 문상식 도시정책국장이 폭우 및 폭염으로 인한 공동주택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문상식 국장은 많은 비가 내기기 시작한 18일 오전 관내 공동주택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위험요소 식별과 집중호우에 대비한 배수계획, 수해 위험요소 조치 여부 등을 점검했다. 

창원특례시 문상식 도시정책국장이 폭우 및 폭염으로 인한 공동주택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또한 장마 이후 찾아올 폭염에도 야외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한 휴게공간 제공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3대 기본 수칙인 ‘물, 그늘, 휴식’이 철저히 이루어지는지 점검했다.

문상식 도시정책국장은 “여름철 건설현장에서는 폭우 및 폭염으로 인한 응급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큰 만큼 현장 근로자의 건강에 더욱 유의해야 한다”면서 “각 건설 현장에서는 폭우 및 폭염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켜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