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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박형수 국회의원은 최근 건설사 PF대출로 일부 새마을금고의 연체대출 상승에 따른 고객들의 불안심리로 예금 인출사태가 발생되고 있어 13일 영양새마을금고를 전격 방문했다.
이날 영양새마을금고 현황파악 및 대응방안을 살펴보기 위해 영양새마을금고를 찾은 박형수 국회의원은 “고객들에게 새마을금고의 안정성을 적극 설명하고 잘못된 정보로 정기예탁금을 중도 해지해 고객들이 이자 손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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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열 영양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영양새마을금고의 경우 대출 연체율이 2%대로 경영실태등급 또한 2등급으로 우수한 경영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며 "예금 인출사태도 미미한 수준이며 정상 경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영양군민들이 영양새마을금고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영양새마을금고는 건실하게 운영되고 있어 앞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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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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