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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윤 의원 "창원에 의과대학 반드시 필요합니다"권역별 5개 국립대 포럼 참석 "권역별 의대 신설 필요성" 강조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07.1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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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윤 국회의원이 15일 오후 권역별 5개 국립대학교에서 주최한 ‘지역 공공의료인력 확충 및 국립 의과대학 신설을 위한 포럼’에 참석해 창원에 의과대학 필요성을 강조했다.

원내대책회의서 "국민 생명 · 건강 볼모삼는 보건의료노조 총파업은 자재돼야"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강기윤 국회의원(국민의힘, 창원 성산구) 15일 오후 창원대, 목포대, 순천대, 안동대, 공주대에서 주최한 ‘지역 공공의료인력 확충 및 국립 의과대학 신설을 위한 포럼’에 참석해 창원에 의과대학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포럼은 권역별 5개 국립대학교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모여 국립의과대학 신설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강기윤 국회의원이 15일 오후 권역별 5개 국립대학교에서 주최한 ‘지역 공공의료인력 확충 및 국립 의과대학 신설을 위한 포럼’에 참석해 창원에 의과대학 필요성을 강조했다. 사진은 강 의원이 참석자들과 인사하는 모습.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강기윤 의원은 이 자리에서 "국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용이하게 하고, 지역의료 불균형을 해소해야 한다"면서 "필수의료확보, 팬데믹 같은 국가 위난시 권역별 센타로서의 역활을 위해 권역별 의대 신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강 의원은 이어 "특히, 경남 수부도시이자 100만 도시인 창원특례시에 의대는 반드시 신설돼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국민 모두가 평등하게 양질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이에 앞서 오전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볼모삼는 보건의료노조 총파업은 자재돼야 한다"면서 "정부와 당이 힘을 모아 국민께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강기윤 의원이 15일 오전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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