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강기윤 국회의원이 15일 오후 권역별 5개 국립대학교에서 주최한 ‘지역 공공의료인력 확충 및 국립 의과대학 신설을 위한 포럼’에 참석해 창원에 의과대학 필요성을 강조했다. |
원내대책회의서 "국민 생명 · 건강 볼모삼는 보건의료노조 총파업은 자재돼야"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강기윤 국회의원(국민의힘, 창원 성산구) 15일 오후 창원대, 목포대, 순천대, 안동대, 공주대에서 주최한 ‘지역 공공의료인력 확충 및 국립 의과대학 신설을 위한 포럼’에 참석해 창원에 의과대학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포럼은 권역별 5개 국립대학교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모여 국립의과대학 신설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 |
| 강기윤 국회의원이 15일 오후 권역별 5개 국립대학교에서 주최한 ‘지역 공공의료인력 확충 및 국립 의과대학 신설을 위한 포럼’에 참석해 창원에 의과대학 필요성을 강조했다. 사진은 강 의원이 참석자들과 인사하는 모습.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강기윤 의원은 이 자리에서 "국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용이하게 하고, 지역의료 불균형을 해소해야 한다"면서 "필수의료확보, 팬데믹 같은 국가 위난시 권역별 센타로서의 역활을 위해 권역별 의대 신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강 의원은 이어 "특히, 경남 수부도시이자 100만 도시인 창원특례시에 의대는 반드시 신설돼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국민 모두가 평등하게 양질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이에 앞서 오전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볼모삼는 보건의료노조 총파업은 자재돼야 한다"면서 "정부와 당이 힘을 모아 국민께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 |
| 국민의힘 강기윤 의원이 15일 오전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