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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우 거제시장, 호우피해 현장 점검"2차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 당부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07.16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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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우 거제시장이 장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수해현장 및 재해복구공사 현장을 지난 14일 찾아 안전점검에 나섰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박종우 거제시장은 장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수해현장 및 재해복구공사 현장을 지난 14일 찾아 안전점검에 나섰다.

거제시는 이번 장마로 7월에만 14일 현재까지 누적 강우량 252mm를 기록하는 많은 비가 내렸으며, 특히 집중된 호우로 남부면이 큰 피해를 입었다.

이날 박 시장은 남부면의 국도 14호선 함목~다대 구간 도로 하단부 유실 현장과 지방도 1018호선 홍포~여차 구간 도로법면 유실에 따른 응급복구 현장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박종우 거제시장이 장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수해현장 및 재해복구공사 현장을 지난 14일 찾아 안전점검에 나섰다.

현장을 살핀 박 시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응급복구가 진행 중에 있으므로 끝나지 않은 장마에 2차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과 “소관시설물을 긴급 점검하고 철저한 대비로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거제시는 재난 대비를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3회 가동, 단계별 24시간 비상 대응체계를 갖추고 유관기관과 협업체계 유지로 집중호우의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박종우 거제시장이 장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수해현장 및 재해복구공사 현장을 지난 14일 찾아 안전점검에 나섰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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