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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 거제시 부시장, 주요업무 보고로 시정현안 파악‘시민중심 희망의 새로운 거제’로 나아갈 시정 운영 방향 신속 파악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07.13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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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 거제부시장(오른쪽)이 취임 후 11일부터 13일까지 시정현황과 주요현안 파악을 위해 부시장실에서 업무보고회를 가졌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시 제26대 정석원 부시장은 취임 후 11일부터 13일까지 시정현황과 주요현안 파악을 위해 부시장실에서 업무보고회를 가졌다. 

지난 5일 취임한 정 부시장은 별도의 취임식은 열지 않고, 이 · 취임에 따른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중심 희망의 새로운 거제’로 나아갈 시정 운영 방향을 신속하게 파악하기 위해 부서별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3일간 진행된 보고회는 사회복지과를 시작으로 본청, 사업소 등 45개 부서와 시 산하 3개 기관(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문화예술재단, 희망복지재단)의 핵심사업을 보고 받고 현안사업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11일 오후에는 호우 대비 재해복구공사 현장과 집중호우로 약해진 축대 등 급경사지 붕괴위험 지역을 면밀히 점검했다.

정석원 부시장은 “미래 세대를 위한 100년 거제 디자인 실행 원년이 되는 시기에 거제시에 부임하여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크고 작은 현안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거제가 남해안시대 중심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1,500여 공직자 모두가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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