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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편백 치유의 숲-진해 대광사, 산림복지 서비스 활성화에 '맞손'산림 치유 프로그램과 템플스테이를 한번에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07.13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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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 푸른도시사업소(소장 이승룡)는 12일 진해구에 위치한 창원 편백 치유의 숲과 대광사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창원 편백 치유의 숲 2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된 이번 업무체결은 경남을 대표하는 산림 복지시설인 창원 편백 치유의 숲과 대광사의 템플스테이를 적극 활용해 서로 상생하는 연계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한 것이다. 
나아가 더 나은 산림서비스 제공을 위한 치유환경 조성 및 치유 서비스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 

2018년 조성된 창원 편백 치유의 숲은 진해구 태백동 장복산 조각공원 일원 58만㎡ 면적의 편백 치유의 숲속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은 숲속 명상, 풍욕, 족욕 등의 치유의 숲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이 몸과 마음을 치유 받을 수 있도록 조성돼 있다. 

2018년부터 6년째 산림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2023년 올해는 1,8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6월말 기준) 

조현민 산림휴양과장은 “산림 치유 프로그램의 발전에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은 창원 편백 치유의 숲 활성화를 위한 첫 번째 협약식으로 다양한 기관 등과 지속적으로 업무 협약을 맺어 산림 교육과 산림서비스 제공에 기여하는 치유 시설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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