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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의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는 12일 전면 재검토중인 창원 에어돔 건립사업의 개선점을 찾고자 ‘경주 스마트 에어돔’ 현장을 방문했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의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위원장 정길상)는 12일 전면 재검토중인 창원 에어돔 건립사업의 개선점을 찾고자 ‘경주 스마트 에어돔’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6월 행정사무감사에서 현안으로 다루었던 창원 에어돔 실내축구장 사후관리 방안 등 여러 문제들의 대안을 살펴보고자 마련됐다.
위원들은 올 4월 국내 최초로 개장한 경주 스마트 에어돔을 방문해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경주시 관계자와 조성 과정 및 이용 현황에 대한 질의를 주고받았다.
창원시 체육진흥과 담당 공무원도 동행해 수정·보완해야 할 과제를 함께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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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의회 문화환경도시위원회는 12일 전면 재검토중인 창원 에어돔 건립사업의 개선점을 찾고자 ‘경주 스마트 에어돔’ 현장을 방문했다. |
위원회는 현장 방문에서 나온 여러 의견을 종합해 에어돔 건립 사업추진 방향에 참고할 방침이다.
정길상 위원장은 “창원 에어돔보다 먼저 개장한 경주 에어돔의 현황과 시행착오, 사례 등을 분석해 창원 에어돔 사업이 해결해야 할 과제를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성산구 사파정동에 건립 예정인 창원축구센터 특화시설(에어돔) 조성 사업은 2020년 4월 전지훈련 특화시설(에어돔) 설치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창원축구센터 내 6보조구장(1만7327.44㎡)에 공기를 주입한 둥근 막 형태의 ‘에어돔’을 씌우는 방법으로 지난 1월 착공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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