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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진잠 디지털전환지원센터 문 열어원내동 진잠도서관 1층에 디지털 교육 · 체험센터 공간 마련
  • 이선우 기자
  • 승인 2023.07.12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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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유성구 진잠디지털전환지원센터의 개소식이 개최된 가운데, 정용래 유성구청장(가운데)과 참석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11일 진잠 디지털전환지원센터의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디지털전환지원센터는 정용래 구청장의 민선8기 공약으로, 디지털 대전환을 맞아 구민들에게 선제적으로 디지털 활용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진잠센터는 지난 12월 개소한 어은동의 청년센터에 이어 두 번째로 문을 열었으며, 원내동 진잠도서관 1층에서 중장년층, 주부와 경력단절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된다. 

△무인주문 키오스크 △가상현실(VR)기기 △3D펜 △실내드론 △노트북·태블릿PC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가 구비되어 있으며, 스마트폰 앱 활용법, 챗GPT배우기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민선8기 약속사업인 디지털전환지원센터를 차질 없이 추진하여 구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며 “구민 여러분들께서도 센터를 활용하시어 디지털 대전환을 준비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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