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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The Peace Project' 특별전  창동예술촌서 8월 27일까지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의 장 마련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07.10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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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창동예술촌 아트센터와 진해문화센터가 공동기획한 'The Peace Project' 특별전을 지난 8일부터 8월 27일까지 창동예술촌 아트센터 전시장에서 운영한다.

'The Peace Project'는 (뉴욕)The Anderson 초등학교, East & West 교회 (서울)구암초등학교, 하늘 유치원 (창원)교방초등학교, 회원초등학교, 경남대학교가 연계해 진행됐다.

이번 전시회  'The Peace Project'는 창원, 서울, 그리고 뉴욕시 어린이들이 만든 작품들을 함께 전시하는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성장하는 우크라이나 난민 어린이들의 평안을 기원하고, 우크라이나 전쟁을 통해 ‘평화’에 대한 인식 제고를 목적으로 기획된 전시다.

The Peace Project 전시는 평화를 상징하는 비둘기, 데이지, 월계수를 주제로 3개의 섹션으로 구성 조명, 광섬유, 레이저, 음향 등으로 전시장을 평화로운 자연의 공간으로 연출했다.

또한 창동예술촌에서는 전시와 연계해 어린이와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체험 프로그램 및 콘서트도 운영할 예정이다.

김은자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다양한 주제와 형식으로 표현된 작품들을 감상하고, 예술가들의 아이디어와 메시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면서 "참여자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감각적인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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