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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여름철 호우·태풍을 대비하여 시민 안전 도모를 위해 주요 공사현장 및 하천시설물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집중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양곡천 생태하천복원사업 ▲사파소하천 ▲낙동강 수변공원 (북면,동읍,대산면 일원) 현장을 찾아 긴급 점검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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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수변공원 일원의 주요 시설물 (파크골프장, 자전거 대여소, 자전거 도로, 편의시설 등)에 대한 안전 점검과 더불어, 현재 공정률 63%인 양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를 위해 ▲시설물 관리실태 ▲수방 자재·장비 확보 수량 적정 여부 및 비상연락망 유지▲ 사업장 내 유수소통 지장물 제거상태 ▲ 자재 적치상태 확인 및 덮개 설치 ▲현장 내 안전시설물 설치여부 점검 등을 집중 점검하며 주요 하천 배수시설을 살폈다.
조성환 기후환경국장은 “하천 시설물 예찰 활동을 통해 국지성 집중호우로 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하천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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