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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장맛비가 그치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일찌감치 찾아온 폭염에 벌써부터 여름휴가가 그리워진다.
곳곳에 폭염 주의보가 내려진 6일 경남 거창군 위천면 수승대에 놀러온 관광객이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물을 뿌리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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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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