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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축동면 반룡보건진료소 16일 개소식
  • 김용수
  • 승인 2011.11.14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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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시 축동면 반룡보건진료소 전경
[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경남 사천시(시장 정만규·사진)는 농어촌 보건기관의 시설 현대화를 위해 신축한 축동면 반룡보건진료소 개소식을 오는 16일 오전 11시 정만규 사천시장을 비롯한 유관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진다.

이날 행사는 시장과 시의원을 비롯한 지역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경과보고에 이어 시장 인사와 테이프 커팅, 현판식, 시설방문 등으로 진행된다.

축동면 반룡보건진료소는 사업비 2억 7천만원로 축동면 반룡리 232-8번지상에 연면적 151.51㎡의 1층 콘크리트 건물로 진료실과 건강도움방, 숙소 등을 갖추고 있으며, 진료소내 건강도움방에 각종 물리 치료 장비를 설치 운영하여 농업 활동에 종사하면서 빈발하는 퇴행성 관절질환과 피로회복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상대적으로 소외된 농어촌 지역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의료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신축 보건진료소에 대해 최신 의료장비 확충을 통해 보건의료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사천시 관계자는 "보건행정의 최일선에서 구심점이 되어 건강한 도시 만들기와 보건의료행정을 집중하여 시민에게 감동과 건강을 줄 수 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3일 곤양면 본촌보건진료소를 11일 서포면 비토보건진료소를 개소식을 한 바 있다.

김용수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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