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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천시 축동면 반룡보건진료소 전경 | ||
이날 행사는 시장과 시의원을 비롯한 지역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경과보고에 이어 시장 인사와 테이프 커팅, 현판식, 시설방문 등으로 진행된다.
축동면 반룡보건진료소는 사업비 2억 7천만원로 축동면 반룡리 232-8번지상에 연면적 151.51㎡의 1층 콘크리트 건물로 진료실과 건강도움방, 숙소 등을 갖추고 있으며, 진료소내 건강도움방에 각종 물리 치료 장비를 설치 운영하여 농업 활동에 종사하면서 빈발하는 퇴행성 관절질환과 피로회복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상대적으로 소외된 농어촌 지역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의료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신축 보건진료소에 대해 최신 의료장비 확충을 통해 보건의료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사천시 관계자는 "보건행정의 최일선에서 구심점이 되어 건강한 도시 만들기와 보건의료행정을 집중하여 시민에게 감동과 건강을 줄 수 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3일 곤양면 본촌보건진료소를 11일 서포면 비토보건진료소를 개소식을 한 바 있다.
김용수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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