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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이용업소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4일 관내 이용업 관련 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사)한국이용사회중앙회 경상남도지회, 창원·마산·진해지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이용업계의 현실태와 종사자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등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각 지부에서는 이용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올해 신규로 추진한 ‘이용업소 노후시설 환경개선 지원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을 요청했고, 이에 대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이용업소 지원 방안에 대해 다방면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창원시는 지난 2월부터 다른 업종에 비해 장기 운영으로 시설 노후가 많은 이용업소에 대한 맞춤사업으로 관내 이용업소 중 6개소를 선정해 ‘이용업소 노후시설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했고, 노후시설 개선으로 이용업주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이종민 보건위생과장은 “이용업 관련 단체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관련 단체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관내 이용업 종사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반영한 개선방안을 통해 공중위생수준을 향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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