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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근 창원특례시의회 의장 “쉽고 간편하게 나누는 기부문화 확산을”‘소다수’ 릴레이 동참···다음 주자로 구점득·박선애 위원장 지명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07.04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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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의회 김이근 의장이 4일 지역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정보무늬(QR코드)로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소다수’ 기부 릴레이에 동참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의회 김이근 의장은 4일 지역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정보무늬(QR코드)로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소다수’ 기부 이어가기(릴레이)에 동참했다. 

김 의장은 이날 1호 기부자인 홍남표 창원시장의 지명을 받아 기부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소다수는 ‘소액으로 하는 다수의 기부’라는 뜻이다. 
적지만 많은 사람의 관심과 온정으로 사회를 맑고 청량하게 만들어 가자는 캠페인이다.

김 의장은 “쉽고 간편한 방법으로, 작은 정성이 모여 큰 나눔으로 확산하길 바란다"면서 "많은 분들께서 참여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다음 주자로 구점득 의회운영위원장, 박선애 경제복지여성위원장 등을 추천했다. 

소다수 릴레이는 전용 QR코드를 통해 휴대전화만 있으면 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가족, 친구, 지인에게 기부를 추천할 수 있다. 
기부금은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릴레이는 10월까지 집중모금 기간을 운영한다. 
저소득·한부모·다문화 가정 등 취약계층에 생계비·연료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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