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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48억원에 팔린 독일 안드레아스 거스키 작가의 작품 '라인강2'. | ||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48억원에 팔린 사진이 화제다.
화제를 몰고 온 이 사진은 독일의 안드레아스 거스키란 유명 작가의 작품으로, 제목은 '라인강2'다.
단순한 듯 하면서도 메시지가 있어 보이기도 하는 이 작품의 작가는 우리는 한 장소에 살고 있지 않고, 우주속 한 행상에 살고 있다는 점을 알리고 싶었다고 강조하고 있다.
다음으로 비싼 사진은 30억 원 정도의 가치가 있다고 하는 뉴욕 현대미술관에 소장된 작품으로 대형 마트를 촬영한 것으로 제목은 '99센트'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공장안의 모습인데, 유기적이면서도 통일감있는 구성이 인상적이다.
현대미술의 거장, 안드레아스 거스키는 이렇게 냉정한 다큐멘터리적인 작품으로 그림보다 비싼 사진을 찍는 작가로 알려져 있다.
김희영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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