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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문화예술교육단체 '해윰'이 2023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인 '자연과 예술로 미(美-ME) 완성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윰'은 지리산의 생태문화를 반영해 자연 안에서 내가 존재하는 이유와 내가 존재할 수 있는 근거를 다양한 관점에서 성찰할 수 있는 주제로 K-POP을 활용한 현대무용, 미디어, 팝아트미술을 창의적인 융합 예술 수업을 경험하며, 흥미롭게 풀어내어 전문예술강사진들의 문화예술교육활동의 수준을 한층 높였다.
2021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은 지난 6월 17일 시작해 9월까지 매주 토요일(오전 10시~12시)마다 진행되며, 6회차로 운영된다.
산청군 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되는 문화예술교육은 산청군 초등학생(각 기수별 선착순 10명)이 대상이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수강생을 나눠 총 2기수(1기 6~7월, 2기 8~9월)로 운영한다.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남도,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공모사업이다.
변화하는 지역사회 환경 반영 또는 해결 등을 위한 사회문화 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원으로 지역 내 긍정적 사회 변화 유도와 지역 환경 맞춤식 문화예술교육을 통한 지역민의 삶에 밀착되는 교육 프로그램 다각화 도모하는 사업이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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