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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 이희내 기자] 서대전고등학교(교장 윤여규)는 교직원 워크삽을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좀더 나은 교육을 연구하고 학생들의 교육을 더욱 좋은 환경으로 하고자 워크샵을 가졌다.
윤여규 교장은 서대전고등학교 졸업생 중 처음으로 교장을 역임 중이며 올해 8월이면 정년퇴임을 앞두고 있는 서대전고등학교 발전을 위해 헌신한 자타 공인한 동문 교장이다.
서대전고등학교는 2만 2천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가운데 김용찬 충남 도립대 총장, 이희학 목원대 총장, 오영우 전 문체부 제2차관, 이은권 전 국회의원, 선병렬 전 국회의원, 황운하 국회의원, 장철민 국회의원 등 각계에서 활약하는 인재를 배출해 명실상부한 지역의 대표 사학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워크삽을 하는 교직원을 위해 모교 출신인 임성만(6회) 동문은 '임성만 약삼'이라는 본인의 이름을 딴 브랜드로 약삼을 제조, 유통, 판매하는 사업가로 얼마 전 삼다온 회사(대표 이웅희)와 공동 개발을 한 간 건강에 좋은 '안녕하삼'을 서대전고등학교 후배 양성에 힘쓰는 선생님들을 위해 200만 원 상당의 안녕하삼 제품을 제공했다.
간 건강에 좋으며 피로회복에 좋은 안녕하삼은 특히 숙취 예방에도 탁월한 효과로 인정받고 있다.
임성만 대표는 “서대전고등학교 교직원 워크삽에서 좋은 아이디어와 그동안의 피로를 말끔히 풀고 오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간 건강에 좋은 ‘안녕하삼’을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희내 기자 dlgmlso@dju.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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