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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회복·연합 기도회’ 개최광교협, ‘한기총의 금권선거와 기독교계의 타락을 회개’
  • 장현옥
  • 승인 2011.11.11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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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기독교교단협의회(회장 이원재 목사, 이하 광교협)는 ‘교회와 광주를 가슴에 품고’라는 주제로 광주시 염주종합체육관에서 오는 16일 오후 8시 30분부터 ‘회복·연합 기도회’를 개최한다.

1만여 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기도회는 ‘한기총의 금권선거와 기독교계의 타락을 회개하하기 위해 열리는 행사로, ‘마커스 워십팀’의 찬양집회와 이상복 목사, 강상원 목사, 김유수 목사 등이 설교한다.

광교협은 기도회 형식으로 진행하고, 연합과 일치, 부흥기념 성찬식 및 기독교 관련자 300여명의 성찬위원을 지방회(노회)의 추천을 받아 선발할 예정이다.

또 이번 대성회에서 ‘참가자들이 1만원씩 모으고, ‘1만만세운동’을 플쳐 이웃에게 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광교협 회장 이원재 목사(무등교회)는 “부패와 타락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땅에 떨어졌을 때 금식하며 부르짖었던 미스바의 성회처럼 이번 기도회는 정치색을 완전히 배제해 순수 복음적 가치관에 맞도록 말씀과 찬양, 뜨거운 기도로 이뤄지는 영적 집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현옥  jho93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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